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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속닥

속담속닥(5)- 논 자취는 없어도 공부한 공은 남는다

안녕하세요~ 돌아온 속담속닥시간입니다ㅎㅎ

 

오늘의 속담은

 

'논 자취는 없어도 공부한 공은 남는다.'라는 속담입니다.

 

무엇인가를 위해 열심히 배우고 익히면 그 흔적은 분명히 남는다는 뜻인데요. 좀 전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와서 쓰는 글이라 뭔가 더 와닿네요..ㅎ

 

 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하루 8~9시간의 근무 후에 뭔가 몰입해서 꾸준히 공부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텐데요.

저는 직업이 트레이너라서 근무 9시간, 운동, 업무관련 공부와 교육, 블로그, 독서 등등을 병행하려니 항상 시간이 모자란 느낌입니다..ㅎ 

 

 저 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비슷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항상 응원합니당~!!

 

최근에 시작하게 된 블로그도 제겐 처음하는 공부이니 만큼 앞으로 꾸준히 포스팅해야 겟죠??ㅎ

 

 

속담하나 더 남기고 마무리 할게요. 

 

'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블로그를 남긴다.' 

 

티친님들 화이팅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