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~속담속닥 3번째로 찾아온 도토리우기 입니다ㅎ
이번 속담은~~
●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●
조금 생소하실 수도 있는 속담인데요~
초등학교 6학년 때, 기상캐스터가 되어 일기예보를 발표해야하는 상황이 있었는데,
그저 친구들을 웃기고 싶은 마음에 '비 온다~, 조심혀라~'
이렇게 발표를 끝냈던 적이 있는데
선생님께서 그렇게 대충할거면 하지마라고 꾸짖으셨던 기억이 나네요..ㅎ
바둑에서 수순을 무시한채 대마를 잡을 수 없고,
다른 사람 머리의 새치하나 뽑는 일도 집중하지 않으면 제대로 해낼 수 없습니다.

'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'
오늘의 도토리 의견~
'때론 바늘 허리를 매는 날도, 바늘에 찔리는 날도 있겠지만
어떤 일을 한 번 시작했다면 올바른 방향으로 에너지를 집중하라. 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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